





괴산보호소에 새끼 6마리와 함께 들어온 유기견 율무.
하지만 안타깝게도 새끼들은 모두 세상을 떠났습니다.
홀로 살아남은 율무 역시 피부병, 심장사상충, 지알디아(기생충) 등 여러 질병에 걸린 상태였습니다.
“치료만 받을 수 있다면, 아프지만 않다면…”
율무는 다시 건강해지고 누군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아이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유기견구호연맹은 율무 보호자님의 구호요청으로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율무는 격리 치료 중이며 조금씩 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율무와 같은 유기견에게는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 희망이 됩니다!
회복중인 율무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한국유기견구호연맹의 눈은 항상 유기견을 향하며
그렇게 시작하고 내딛은 발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괴산보호소에 새끼 6마리와 함께 들어온 유기견 율무.
하지만 안타깝게도 새끼들은 모두 세상을 떠났습니다.
홀로 살아남은 율무 역시 피부병, 심장사상충, 지알디아(기생충) 등 여러 질병에 걸린 상태였습니다.
“치료만 받을 수 있다면, 아프지만 않다면…”
율무는 다시 건강해지고 누군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아이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유기견구호연맹은 율무 보호자님의 구호요청으로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율무는 격리 치료 중이며 조금씩 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율무와 같은 유기견에게는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 희망이 됩니다!
회복중인 율무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한국유기견구호연맹의 눈은 항상 유기견을 향하며
그렇게 시작하고 내딛은 발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